한국다문화포럼의 공동회장을 임명하는 위촉식이 17일 다문화TV 사옥에서 열렸다.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각 분야의 사업지원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방송제작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다문화TV와 손을 잡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위촉식에는 (주)밀모 이금희 대표(이하 이 대표)가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밀모는 캠핑리조트 빨강치마를 운영하는 곳으로 이 대표의 평소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능력을 인정받아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공동대표 임명으로 다문화 인식개선과 다문화사회 발전에 한 발 더 다가갈 전망이다.

 

다문화TV조현정 기자

한국다문화포럼의 공동회장을 임명하는 취임식이 지난 12일 다문화TV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각 분야의 사업지원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방송제작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다문화TV와 손을 잡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취임식에는 태영 ECO-NET 노순백 대표(이하 노 대표)와 광주여자대학교 김일명 교수(이하 김 교수)가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태영 ECO-NET은 숯을 이용한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대표자인 노 대표의 평소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능력을 인정받아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또한 김 교수는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초등특수교육과를 가르치고 있어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공동회장으로 취임됐다.

노 대표는 “300만 다문화 시대가 도래했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다문화인들도 많아지고 있다”며 “다문화인의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급증하는 다문화인과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다문화TV와 희망키움넷이 지난 12일 행복한 다문화가정을 만들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자 열렸다. 

희망키움넷은 대한불교 천태종 광수사 주지 무원 스님, 글라렛선교수도회 주낙길 원장, 원 불교 김대선 교무가 다문화 다종교 문화예술교류 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협약식에는 다문화TV 장영선 대표이사(이하 장 대표)를 비롯해 희망키움넷 김무원 상임대표(이하 김 대표), 주낙길 공동대표, 김대선 공동대표, 이용희 운영위원, 이영수 사무국장, 홍성대 운영위원, 서울시지부 장서연 지부장, 경기도지부 이희정 지부장, 강원도지부 최권섭 지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의 대표자들은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며 상호 협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 대표는 “희망키움넷의 신조는 ‘다문화 사회에 희망을 키우자’인데 다문화TV와 뜻이 맞는다”며 “앞으로 함께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힘쓰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 대표는 “다문화TV와 희망키움넷이 협력해 다문화인들의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식에는 트로트 가수 한강을 다문화TV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가수 한강은 대표곡 ‘끓는다 끓어’로 인기를 몰았으며 노래와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는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위촉식에서 가수 한강은 “다문화인을 위해 일하는 다문화TV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의 ‘진로찾기 여행’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지난 12일 외국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가 한국다문화포럼과 다문화TV가 주최 및 진행하는 고래의 꿈 캠페인에 참가한다.

고래의 꿈 캠페인은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해 다문화인과 비다문화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로미나는 ‘외국인 트로트 가수 1호’로 한국인의 ‘한’ 정서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스럽게 노래하는 가수로 유명하다.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외국인인 로미나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가교 역할을 자청하며 이번 고래의 꿈 캠페인에 참가했다.

가수 로미나는 “한국에 살아가는 다문화인으로서 다문화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동시에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사람으로서 내국인에게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가수 로미나는 작곡가 이남우가 참가한 곡 ‘상사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한국다문화포럼이 지난 14일 한국다문화포럼 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향후 사업 설명을 목적으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다문화 tvM 장영선 대표(이하 장 대표)를 비롯한 20여 명의 한국다문화포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불암산 둘레길을 산책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산책을 통해 다문화에 관련된 정보를 상호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를 주최한 한국다문화포럼은 한국다문화포럼의 앞으로 계획된 사업 소개 및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장 대표는 “단합대회가 친목도모 뿐만 아니라 다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다문화 tvM이 지난 3일 대한민국농구협회 김유택 경기력향상위원(이하 김 위원)과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천수길 소장(이하 천 소장)을 다문화 tvM 전문위원으로 임명하는 임명식을 가졌다. 김 위원은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선수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 Xports 해설위원, 베이징올림픽 및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 등을 역임하며 수준 높은 농구 실력을 입증해 왔다. 또한 천 소장은 대한농구협회 홍보이사 및 총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농구에 대한 애정을 이어왔다.

임명식에서는 다문화 tvM 장영선 대표(이하 장 대표)와 김 위원, 천 소장이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 위원은 “오랜 시간 농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다문화 아이들에게도 스포츠를 통한 기쁨을 가르쳐 주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또한 천 소장은 “배려와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인 농구를 다문화 아이들이 배운다면 한국 사회에 잘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 대표는 “다문화 아이들에게 스포츠, 특히 농구를 가르침으로써 얻게 될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다문화 tvM이 김 위원, 천 소장과 함께 농구를 전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다문화 tvM이 지난 25일 한국외대 박희권 석좌교수(이하 박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임명하는 임명식을 가졌다. 박 교수는 주스페인 대사관 대사, 주페루 대사관 대사,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대사 등 외교사절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임명식에서는 다문화 tvM 장영선 대표(이하 장 대표)와 박 교수가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박 교수는 “외국인과 소통을 해 온 경험을 살려 한국에 살고 있는 다문화인들의 복지 실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며 자문위원으로써 포부를 밝혔다. 이에 장 대표는 “다문화 사회 인식개선과 발전에 함께 힘을 합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지난 30일 한국다문화포럼 회장단 모임이 다문화 tvM 사옥에서 열렸다.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각 분야의 사업지원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방송제작을 후원을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다문화 tvM과 손을 잡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모임에는 한국다문화포럼 강다영 회장(이하 강 회장), 주낙길 운영위원, 김대선 운영위원, 송순복 수석부회장, 임원재 수석부회장, 박상전 부회장, 김명자 부회장, 장영선 이사장, 강석주 이사, 장근수 실장 총 10명이 참석했다. 모임을 통해 매월 있을 트래킹 모임과 격주로 진행될 다문화 관련 행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다문화사회 복지 실현을 위해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한국다문화포럼이 창설한 블루엔젤스 합창단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강 회장은 “이번 회장단 모임을 통해 한국다문화포럼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다문화 tvM이 지난 17일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검비르 만 쉬레스터 대표이사(이하 검비르 이사)를 다문화 tvM과 한국경제사회연구소 부설 한국다문화포럼의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검비르 이사는 네팔 출신으로 다문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대표이사로 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 ‘방가방가’, ‘베테랑’, ‘히말라야’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임명식에는 다문화 tvM 문진호 사장(이하 문 사장)과 검비르 이사가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검비르 이사는 “한국에서 여러 번의 실패를 딛고 현재는 다문화 청소년을 위해 일하기도 하고 배우로 일하기도 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라며 “아직 한국에는 나같이 즐거운 다문화인보다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인이 많기 때문에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문 사장은 “200만 다문화인과 3만 북한이탈주민을 대변하는 공익성 채널인 다문화 tvM이 다문화인을 위한 방송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말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다문화 tvM이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이하 이 의원)을 다문화 tvM과 한국경제사회연구소 부설 한국다문화포럼의 고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의원은 안양시 만안구 5선 의원으로 안양시 다문화인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위촉식에는 다문화 tvM 문진호 사장(이하 문 사장)과  이 의원이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 의원은 “안양시에도 다문화인이 많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안다”라며 “다문화 tvM이 안양시의 다문화인들과 모든 지역의 다문화인들에게 이로운 방송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문 사장은 “200만 다문화인과 3만 북한이탈주민을 대변하는 공익성 채널인 다문화 tvM이 다문화인을 위한 방송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말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