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TV가 14일 2019년 4분기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다문화TV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개선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구성됐다.

회의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재원 교수, 글로벌교육문화연구원 이현정 소장,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이나 이사, 정재호 위원이 참석했다. 

이나 이사는 “다문화TV 활동에 시청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며 좋겠다”며 “많은 사람에게 좋은 채널을 알릴 방법을 모색하는 게 우선이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에 다문화TV 조강태 부사장은 “‘다문화’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다문화TV가 지난 2일 키움교육, 크렌진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된 VR 연 전시 체험 콘텐츠를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공급하기 위해 이뤄졌다.

각 기관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연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VR, AR 기술을 연동한 것으로, 학생들이 생생하고 재밌는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키움교육 이수곤 대표는 “미래 교육의 발전이 어떤 방향으로 이뤄져야할지 함께 고민하게 되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크렌진 임진국 대표는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로 아이들의 교육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고 말했다. 이에 다문화TV 장영선 대표는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게 전폭적인 지지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다문화TV가 지난 8일 2019년 3분기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다문화TV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개선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회의에는 인천대학교 최진탁 교수, 국제다문화연구소 이현정 소장,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 이사장, 서울시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 하성도 의장,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 터키 문화원 아이한 원장이 참석했다.

이정숙 회장은 “다문화청소년 성장 예능 <우리들의 슬램덩크>와 <고래의 꿈> 등 신규 프로그램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다문화TV 조강태 부사장은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다재다능한 다문화청소년의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다문화TV가 박희권 前주스페인·페루대사를 다문화TV 고문으로 임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주스페인·페루대사로 역임한 박희권 前 대사(이하 박 前대사)는 외교사절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인물이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박 前대사는 한국의 300만 다문화인을 대변하는 다문화TV의 행보에 아낌없는 조언을 건낼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다문화TV 유종근 회장(이하 유 회장)과 박 前대사가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박 前대사는 “외국인과 소통을 해 온 경험을 살려 한국에 살고 있는 다문화인들의 복지 실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며 고문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에 유 회장은 “다문화사회 인식개선과 발전에 함게 힘을 합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지난 6월 14일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와 다문화TV(대표 장영선), bbb코리아(회장 김인철)가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우호협력관계 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교류·협력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한국 최초의 외국어 전문 고등교육기관으로 개교해 현재 인문, 상경, 법, 이·공학을 아우르는 융복합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해왔다.

bbb코리아는 재능기부를 활용한 통역봉사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포용하고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운영하는 NGO기구다. 현재 해외사업으로 미얀마(양곤), 베트남(후에), 인도네시아(자카르타) 총 3개 해외 학당을 운영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bbb 통역 애플리케이션은 통역이 필요한 언어를 선택한 후 통화 버튼을 누르면 해당 언어 bbb 봉사자에게 바로 연결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료 없이 제공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인철 총장, 다문화TV  장영선 대표가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을 진행했다. bbb코리아는 최미혜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인철 총장은 “전세계 곳곳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 글로벌 인재들이 지난 국가간 분쟁과 갈등 상황 속에서 각자의 외국어 능력과 재능을 펼치고 있다”며 “세계가 다문화 사회로 점차 나아가고 있는 이 때에 무엇보다 글로벌 역량이 빛나는 다문화 인재의 양성에 이번 협약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다문화TV 장영선 대표는 “다문화TV가 그동안 큰 뜻을 품고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이 기반이 된 다문화 사회를 꿈꾸는 이들의 협조 덕분이었다”며 “다문화 인재들이 하나의 빛이 되어 사회의 곳곳을 비출 수 있도록 공익채널으로서의 다문화TV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TV, 한국외국어대학교, bbb코리아 세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다양한 다문화 인재가 양성되는 다문화 사회로 한발짝 더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문화TV 최미연 기자

 

지난 5월 9일 다문화TV가 2019년 2분기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다문화TV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문제점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회의에는 인천대학교 최진탁 교수, 국제다문화연구소 이현정 소장,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 이사장, 서울시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 하성도 대표자가 참석했다.

박옥식 이사장은 “방송 콘텐츠의 품질이 향상됐다”고 전했으며 이현정 소장은 “다문화 관련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 것이 인상깊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다문화TV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지난 14일 다문화TV가 2019년 첫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시청자위원회는 시청자의 권악보호, 방송의 질적 향상 및 방송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한국외대 이재원 교수, 인천대 최진탁 교수, 글로벌교육문화연구원 국제다문화연구소 이현정 소장,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 서울시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 하성도 의장, 터키 문화원 아이한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지난 9일 한국공자문화센터 한국공자학당 박홍영 총재(이하 박 총재)가 다문화TV 고래의 꿈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공자문화센터 한국공자학당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한국과 중국 문화를 공유하고 공자 사상과 한국 유교문화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과 중국 간 더 나아가 해외 문화교류 및 협력을 증진시키고 해당 국가 간의 인적교류를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박 총재의 고래의 꿈 캠페인 동참으로 한국과 중국 간 교류에 학식있는 박 총재에게 다문화사회발전에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고래의 꿈 캠페인은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해 다문화인과 내국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지난 8일 다문화TV가 2018년 하반기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시청자위원회는 다문화TV의 방송 활동에 대해 시청자 대표들로부터 자문을 구하고 사업 전략에 반영하고자 개최됐다.

회의에는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인 한세대학교 김성동 교수, 글로벌교육문화연구원 국제다문화연구소 이현정 소장,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 이사장,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 인천대학교 최진탁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시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장영선 대표는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다문화TV조현정 기자

지난 7일 HYO하모니선교회와 (재)성산효나눔재단이 다문화TV와 한국다문화포럼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효를 실천하는 다문화가정을 만들고 올바른 가치관 성립을 돕고자 체결됐다.

HYO하모니선교회와 (재)성산효나눔재단은 인가사회에 있어 중요한 가치인 효를 통해 노인복지실현을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다문화TV 장영선 대표이사(이하 장 대표)와 (재)성산효나눔재단 최성규 이사장(이하 최 이사장)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을 진행했다.

최 이사장은 “우리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다문화 사회가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 대표는 “모든 가정에 있어 중요한 가치인 효를 다문화가정에도 전파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문화TV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