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자문화센터 한국공자학당 박홍영 총재, 다문화TV 고래의 꿈 캠페인 동참해

지난 9일 한국공자문화센터 한국공자학당 박홍영 총재(이하 박 총재)가 다문화TV 고래의 꿈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공자문화센터 한국공자학당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한국과 중국 문화를 공유하고 공자 사상과 한국 유교문화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과 중국 간 더 나아가 해외 문화교류 및 협력을 증진시키고 해당 국가 간의 인적교류를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박 총재의 고래의 꿈 캠페인 동참으로 한국과 중국 간 교류에 학식있는 박 총재에게 다문화사회발전에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고래의 꿈 캠페인은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해 다문화인과 내국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다문화TV, 2018년 하반기 시청자위원회 가져

지난 8일 다문화TV가 2018년 하반기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시청자위원회는 다문화TV의 방송 활동에 대해 시청자 대표들로부터 자문을 구하고 사업 전략에 반영하고자 개최됐다.

회의에는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인 한세대학교 김성동 교수, 글로벌교육문화연구원 국제다문화연구소 이현정 소장,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 이사장,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 인천대학교 최진탁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시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장영선 대표는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다문화TV조현정 기자

다문화가정 효 실천위해 다문화TV와 (재)성산효나눔재단 업무 협약 맺어

지난 7일 HYO하모니선교회와 (재)성산효나눔재단이 다문화TV와 한국다문화포럼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효를 실천하는 다문화가정을 만들고 올바른 가치관 성립을 돕고자 체결됐다.

HYO하모니선교회와 (재)성산효나눔재단은 인가사회에 있어 중요한 가치인 효를 통해 노인복지실현을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다문화TV 장영선 대표이사(이하 장 대표)와 (재)성산효나눔재단 최성규 이사장(이하 최 이사장)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을 진행했다.

최 이사장은 “우리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다문화 사회가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 대표는 “모든 가정에 있어 중요한 가치인 효를 다문화가정에도 전파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문화TV조현정 기자

한국다문화포럼, ㈜밀모 이금희 대표 공동회장으로 위촉

한국다문화포럼의 공동회장을 임명하는 위촉식이 17일 다문화TV 사옥에서 열렸다.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각 분야의 사업지원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방송제작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다문화TV와 손을 잡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위촉식에는 (주)밀모 이금희 대표(이하 이 대표)가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밀모는 캠핑리조트 빨강치마를 운영하는 곳으로 이 대표의 평소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능력을 인정받아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공동대표 임명으로 다문화 인식개선과 다문화사회 발전에 한 발 더 다가갈 전망이다.

 

다문화TV조현정 기자

한국다문화포럼 공동회장 취임식 열려

한국다문화포럼의 공동회장을 임명하는 취임식이 지난 12일 다문화TV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각 분야의 사업지원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방송제작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다문화TV와 손을 잡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취임식에는 태영 ECO-NET 노순백 대표(이하 노 대표)와 광주여자대학교 김일명 교수(이하 김 교수)가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태영 ECO-NET은 숯을 이용한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대표자인 노 대표의 평소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능력을 인정받아 공동회장으로 임명됐다. 또한 김 교수는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초등특수교육과를 가르치고 있어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공동회장으로 취임됐다.

노 대표는 “300만 다문화 시대가 도래했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다문화인들도 많아지고 있다”며 “다문화인의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급증하는 다문화인과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다문화TV, 희망키움넷과 협약식 가져

다문화TV와 희망키움넷이 지난 12일 행복한 다문화가정을 만들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자 열렸다. 

희망키움넷은 대한불교 천태종 광수사 주지 무원 스님, 글라렛선교수도회 주낙길 원장, 원 불교 김대선 교무가 다문화 다종교 문화예술교류 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협약식에는 다문화TV 장영선 대표이사(이하 장 대표)를 비롯해 희망키움넷 김무원 상임대표(이하 김 대표), 주낙길 공동대표, 김대선 공동대표, 이용희 운영위원, 이영수 사무국장, 홍성대 운영위원, 서울시지부 장서연 지부장, 경기도지부 이희정 지부장, 강원도지부 최권섭 지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의 대표자들은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며 상호 협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 대표는 “희망키움넷의 신조는 ‘다문화 사회에 희망을 키우자’인데 다문화TV와 뜻이 맞는다”며 “앞으로 함께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힘쓰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 대표는 “다문화TV와 희망키움넷이 협력해 다문화인들의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식에는 트로트 가수 한강을 다문화TV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가수 한강은 대표곡 ‘끓는다 끓어’로 인기를 몰았으며 노래와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는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위촉식에서 가수 한강은 “다문화인을 위해 일하는 다문화TV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의 ‘진로찾기 여행’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외국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 고래의 꿈 캠페인 참가

지난 12일 외국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가 한국다문화포럼과 다문화TV가 주최 및 진행하는 고래의 꿈 캠페인에 참가한다.

고래의 꿈 캠페인은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해 다문화인과 비다문화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로미나는 ‘외국인 트로트 가수 1호’로 한국인의 ‘한’ 정서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스럽게 노래하는 가수로 유명하다.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외국인인 로미나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가교 역할을 자청하며 이번 고래의 꿈 캠페인에 참가했다.

가수 로미나는 “한국에 살아가는 다문화인으로서 다문화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동시에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사람으로서 내국인에게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가수 로미나는 작곡가 이남우가 참가한 곡 ‘상사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한국다문화포럼, 단합대회로 하나 되다

한국다문화포럼이 지난 14일 한국다문화포럼 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향후 사업 설명을 목적으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다문화 tvM 장영선 대표(이하 장 대표)를 비롯한 20여 명의 한국다문화포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불암산 둘레길을 산책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산책을 통해 다문화에 관련된 정보를 상호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를 주최한 한국다문화포럼은 한국다문화포럼의 앞으로 계획된 사업 소개 및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장 대표는 “단합대회가 친목도모 뿐만 아니라 다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다문화 tvM, 농구인들과 협력 약속

다문화 tvM이 지난 3일 대한민국농구협회 김유택 경기력향상위원(이하 김 위원)과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천수길 소장(이하 천 소장)을 다문화 tvM 전문위원으로 임명하는 임명식을 가졌다. 김 위원은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선수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 Xports 해설위원, 베이징올림픽 및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 등을 역임하며 수준 높은 농구 실력을 입증해 왔다. 또한 천 소장은 대한농구협회 홍보이사 및 총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농구에 대한 애정을 이어왔다.

임명식에서는 다문화 tvM 장영선 대표(이하 장 대표)와 김 위원, 천 소장이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 위원은 “오랜 시간 농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다문화 아이들에게도 스포츠를 통한 기쁨을 가르쳐 주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또한 천 소장은 “배려와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인 농구를 다문화 아이들이 배운다면 한국 사회에 잘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 대표는 “다문화 아이들에게 스포츠, 특히 농구를 가르침으로써 얻게 될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다문화 tvM이 김 위원, 천 소장과 함께 농구를 전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

다문화 tvM, 한국외대 박희권 석좌교수 자문위원으로 임명해

다문화 tvM이 지난 25일 한국외대 박희권 석좌교수(이하 박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임명하는 임명식을 가졌다. 박 교수는 주스페인 대사관 대사, 주페루 대사관 대사,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대사 등 외교사절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임명식에서는 다문화 tvM 장영선 대표(이하 장 대표)와 박 교수가 참석해 간담을 가짐과 함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박 교수는 “외국인과 소통을 해 온 경험을 살려 한국에 살고 있는 다문화인들의 복지 실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며 자문위원으로써 포부를 밝혔다. 이에 장 대표는 “다문화 사회 인식개선과 발전에 함께 힘을 합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다문화 tvM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