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TV가 14일 2019년 4분기 시청자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시청자위원회와 다문화TV 임원진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개선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구성됐다.

회의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재원 교수, 글로벌교육문화연구원 이현정 소장,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이나 이사, 정재호 위원이 참석했다. 

이나 이사는 “다문화TV 활동에 시청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며 좋겠다”며 “많은 사람에게 좋은 채널을 알릴 방법을 모색하는 게 우선이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에 다문화TV 조강태 부사장은 “‘다문화’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TV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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